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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경영 12 김희원 데뷔 후기입니다

by 김희원 posted Apr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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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뷔 칼럼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우선 리허설 때 준비하던 방식과 마찬가지로 칼럼을 두 차례 정도 읽어보았고, 그 후 배경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석이 부족한 점에 대해서 준비하는 것으로 칼럼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준비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칼럼을 하기 2-3일 전부터 2시간 정도 씩 준비를 했습니다. 브라질 칼럼의 특성상 신문기사에서 정보가 많이 있었는데 기자들의 방식에 따라 기사가 조금씩 달라서 합의점을 찾는데 어려웠습니다. 주로 국내 기사, 외국 기사, 네이버 백과사전 등을 이용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이번 칼럼은 현재 브라질 대통령인 지우마 호세프의 탄핵과 동시에 전 대통령인 룰라의 비리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브라질에 전반적인 정치적 혼돈이 일어나고 있다는 칼럼이었습니다. 일각에서는 2018년도에 룰라가 선거에 다시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이러한 비리가 폭로된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3. 데뷔 칼럼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우선 제가 체력적으로 많이 소진된 상태에서 칼럼을 시작해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거나 생각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제가 잘못 조사한 부분이 나왔을 때, 많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4. 칼럼 이후 뒤풀이 시간 이야기

1차는 피에스타로 향했는데 처음으로 칠면조 고기(?)를 먹어서 신기했습니다. 특히 김치찌개를 시켰는데 라면사리를 추가하는 신의 한수를 택하여 정말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사정으로 술을 먹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많은 분들과 즐겁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2차로 이동을 했고, 또 역시 진중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침에 첫차를 타기 전에 동방에서 먹으려던 케이크의 실종(?)으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데뷔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쁜 밤이었습니다.

 

5. 앞으로의 포부

타임반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저처럼 부족한 사람이 칼럼니스트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타임반에 나오면서 많이 배우고 생각도 많이 커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시사를 더 공부해 가면서 보다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하는 칼럼니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6.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

우선 115대 때부터 함께 신입생이었고 지금은 멋진 임원이 되신 자영언니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조언 많이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인자한 미소로 저를 다독여 주시는 아빠인 승규오빠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저를 응원해주신 엄마 동준오빠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115대 때 처음 나올 때부터 저를 챙겨주셨던 많은 칼럼니스트분들과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임원진분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저의 첫 데뷔에 참석해주신 신입생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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