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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남기는 엠티 후기입니다!

by 권기준 posted May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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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산업경영공학부 13학번 권기준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춥고 정말 날씨가 엉망이네요 ㅜㅜ


그래도 타임반 2 term이 시작되어 칼럼을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


제가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 맘에 안드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일단 중발대로 엠티에 참여했는데요(선발대로 가고 싶었지만 금요일 6교시라 ㅜㅜ) 5시 50분까지 학관앞으로 모인다고 하셔서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첨엔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다들 6시까지 와주셨는데 처음뵙는 분이 너무 많아서 어색;;ㅋㅋㅋ


모두 모인 후에는 정문 고려마트로 가서 소주 2박스와 물을 사고 바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새내기 때 이후로 첨가는 엠티라 좀 설렜던 것 같네요 ㅋㅋ


ㅋㅋ 가는 도중에 신건홍 군이 체력검정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빨리 오는 바람에 또 땀을 흘렸다고 투덜투덜 ㅋㅋㅋ


무튼 종점에 도착해서 픽업차량을 타고 저희 숙소가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바로 고기를 먹었던 것 같은데 그때 까지 너무 배가 고팠던 터라 진짜 너무 꿀맛이었습니다. 아 임원진분들 고기 구워주신다고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특히 건홍이)


총무님께서 같은 테이블에 앉으셨는데 고기를 먹는 도중에 하시는 말씀이 ㅋㅋ 왜 후레쉬를 1박스나 사왔냐고 투덜투덜 ㅋㅋㅋㅋㅋ(덕분에 의리주가 ㅎㄷㄷ)


회장님의 빈자리가(뒤에 오시긴 하셨지만) 여실히 느껴지는? 엠티였습니다. ㅋㅋㅋㅋ


아참 고기먹을때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시험 잘쳤냐고 물어봐주셔서 ㅜㅜ 멘탈 유지하랴 고기먹으랴 정말 힘든 순간들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옆테이블엔 경영학과 16학번 분들이 계셨는데 16학번을 볼 수 있어서 신기?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게임을 하러 갔는데 난생 처음 해보는 주술목?게임을 했는데 목적어와 술어가 매치가 잘안되어서 약간 난해했던거 같습니다 ㅋㅋ


그래도 타임반 송중기님께서 잘이끌어주셔서 재밌게 진행되었던거 같네요 ㅋㅋ


특히 부회장님 뿅망치로 집단가혹행위 당하실 때는 보는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ㅜㅜ


그렇게 한바퀴 돌고 다 끝난후엔 조별게임을 했는데 다음날 깨어나보니 제일 부끄러웠던 초성게임ㅋㅋㅋ;;;


사실 평소에 초성게임을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들 너무 맞히는 속도가 빠르셔서 ㄷㄷ 죽을힘을 다해 3조를 외친 것 같네요.. 소음공해 일으킨점 죄송합니다 ㅋㅋㅋ


초성게임도 하고 절대음감 게임도 하고 스피드 퀴즈도 하고 그 뭐였지 동시에 한글자씩 말해서 맞히게 하는 게임도 하고 주루마블도 하고 게임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꿀잼꿀잼


게임이 다끝나고 여기저기 돌아니다면서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눴는데 이때 처음 뵈었던 분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국어국문학과 두분께서는 술을 빨리 드셔가지고;; 전 게임때보다 그때 더 술을 많이 먹은것 같네요;;


그로 인해 인사불성의 위기?를 느낀 저는 잠을 청하러 시체방으로 향했습니다 ㅋㅋ


일어나보니 몇분 안계셨는데 몇시간전까지 재밌게 놀았는데 또 어색어색 ㄷㄷ;;;


ㅋㅋㅋ 아 그리고 집으로 가면서 공짜로 아이스크림 먹게 되었는데 정말 타임반 임원진분들은 사랑이 넘치시는 것 같네요 ㅎㅎ


시험 공부때의 스트레스도 풀고 추억도 쌓고 여러모로 재밌었던 엠티였습니다!!


타임반에서 만나면 모두들 아는척좀 많이 해주세요!! ㅋㅋ


이상 야심한 시각에 쓰는 엠티 후기였습니다.(내일 1교시임에도 불구하고 임원진 한분께서 써달라고 압력?을 가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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