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이대지교14 이소리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이소리1 posted May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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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지리교육과 14학번 이소리입니다.  16년도 3월 초중순부터 아버지의 추천을 받고 타임반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타임반에 출석할 때 마다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게 되어 꾸준히 나가게 되었습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대략적으로 걸린 시간준비에 어려웠던 점참고한 사이트 등)

  이번주는 2016년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인물에 대한 배경조사는 주로 네이버나 구글을 참고하였고, 칼럼 이해에 필요했던 인물의 영화나 드라마 내용은  유투브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리허설 전 주 일요일은 하루종일 칼럼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배경조사를 하였고, 월요일에는 예상되는 질문 위주로 칼럼을 준비하였습니다.

단순히 인물에 대한 설명이 아닌 칼럼니스트의 속 뜻과 당국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했기 때문에 그에 관련한 사람들의 의견을 찾아보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첫번째 칼럼은 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Ariana Grande (22)에 대한 내용으로, 비록 그녀가 무시받을 만한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결국엔  그녀만의 목소리와 특출난 재능으로 모든걸 잠재워 버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두번째 칼럼은 드라마 <The Wire>에서 주연을 맡았던 Idris Elba (43)에 대한 내용으로, 드라마 줄거리상 하차하게 된 경위와 그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드라마 작과와의 일화를 중심으로 한 내용이었습니다.

 세번째 칼럼은 젊은 감독 Ryan Coogler (29)에 대한 내용으로, 그의 영화에서 나타나는 Coogler만의 인간적인 장면들을 묘사하고 설명하는 내용이었습니다.


3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처음엔 페이지 순서대로 진행하는 줄 알고 Idris Elba 칼럼을 중심으로 준비를 해갔는데 Arianan Grande 부터 갑자기 시작하게 되어서 당황했었습니다 ㅎㅎ 또 칼럼 준비를 하면서 단 한번도 칼럼니스트에 관해 관심을 두지 않아서 칼럼니스트와 칼럼의 인물 간의 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리허설 직전까지는 나름 열심히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리허설이 끝나고 뒤에 이어서 해주신 칼럼니스트 분들의 칼럼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제가 아직 많이 부족했구나 깨달았습니다.  리허설 후에 주신 피드백을 중심으로 두번째 리허설 때에는 조금 더 완성도 있는 칼럼진행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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