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노어노문 13 심주용 첫 번쨰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심주용 posted May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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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후기

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13학번 심주용이라고 합니다.
저는 타임지를 읽음으로써 영어 공부를 하고, 동시에 사회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는 것을 기대하고 타임반에 들어왔습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리허설 준비를 할 때 있어서,
우선, 글을 한 번 정독하여 논지를 파악하고 그 다음으로 정확한 해석을 위해 사전 등의 힘을 빌려 모호한 부분을 해결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칼럼을 읽는 데 있어서 필요한 배경지식과 듣는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조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PPT를 완성하였습니다.
리허설 준비는 총 3일 정도 틈틈이 하였고, 구글과 네이버의 각종 기사와 블로그를 참고하였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이 칼럼은 'Theranos'라는 실리콘밸리(美) 스타트업의 최근 이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기업은 손가락에서 채취한 피 한방울로 240여 질병을 검사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받았고, 10조 6000억원에 이르는 거액을 투자 받기도 하였다.
그런데 작년 10월 미 월스트리트 저널에 이 기업이 실제로 이런 기술, 즉 키트를 개발한 적이 없고 의심가는 부분이 많다며 여러 가지 근거를 든 기사가 실려 전 세계가 들썩였습니다. 현재는 조사 중에 있으며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은 기술에 막대한 투자금이 퍼부어진 이  Theranos의 사태처럼 실리콘밸리 전체적으로 의료과학 부문에 있어 '묻지마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태의 문제에 대해서 칼럼의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리허설 진행을 하면서 시간이 생각보다 짧았고, 예상은 했지만 질문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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