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노어노문학과 13학번 심주용 데뷔 후기입니다.

by 심주용 posted Jul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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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기

1.  데뷔 칼럼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데뷔 준비 순서는 이러했습니다.
우선, 데뷔 기사를 정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읽으며 모르는 단어와 해석이 어려운 부분을 명료화한 후, 모르는 시사 내용 (자료 조사를 해야하는 부분)을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나올만한 부분도 정해서 같이 자료 조사를 했습니다.
자료 조사를 하면서 파악한 중요한 내용을 발표를 하는 데 참고하기 위해서 인쇄했습니다.
그리고,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서 피피티를 만들었습니다.
총 걸린 시간은 대략 이틀~사흘 정도였으며 기사가 길어서 조금 어려웠습니다.
구글과 네이버를 참고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칼럼은 국제 정세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1949년 이래 미국과 유럽은 EU라는 공동체 안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 유럽은 각각이 내부에서 겪는 문제들 때문에 혼란을 겪고잇으며 서로의 관계를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칼럼을 쓴 Brmmer씨는 이것은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해결해야할 큰 문제라고  합니다.

3.  데뷔 칼럼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데뷔 칼럼을 하면서 어려웠던 교실이 커서 멀리 떨어져 앉은 분들과 의사 소통이 잘 안됐다는 점입니다.
인상 깊었던 때는 신동준 칼럼니스트 등 몇 몇 칼럼니스트분들께서 질문을 하셨던 내용 중에 제가 칼럼 준비를 하면서 궁금했던 내용을 똑같이 질문하셨을 때입니다.

4.  칼럼 이후 뒤풀이 시간 이야기

뒤풀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날따라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비가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맨발의 청춘'의 안주들은 맛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걸립니다. 정말 오래 걸립니다...
장소는 제가 정했지만, 다음부터는 안 가는걸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뒤풀이 내내 정말 좋았습니다.
에프엠을 할 때도, 건배사를 할 때도 다 좋았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피에스타에서 케이크와 책 선물을 받았을 때입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술도 많이 먹고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5.  앞으로의 포부

데뷔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데뷔를 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타임반의 가족이 된 것 같아 좋습니다.
좋은 칼럼니스트가 되겠습니다.

6.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도, 데뷔하는 데까지 많이 도와주신 최승규 회장님과 신동준 부회장님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데뷔 밥을 사주시며 많은 얘기를 해주신 김자영 칼럼니스트님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은 안했지만 타임반에 적응하는 데 있어서 같은 반 동기인 공유진 칼럼니스트의 도움이 컸습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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