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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교류회 후기(토러스 자산운용, 16.07.14)

by 이지용 posted Jul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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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요일(7/14) 토러스 자산운용을 방문했습니다. 여의도역에서 6시반에 모였습니다.


여의도역에 모여있으니 직장인들이 하나둘 지나갔습니다. 금융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꿈꾸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러스 자산운용은 여의도역 바로 앞에 있는 사학연금 건물에 있었습니다.

거의 꼭대기 층에 올라가니 김재범 선배님께서 반겨주셨습니다. 돌아가면서 소개를 하고 1시간 가량 직업선택과 투자업에 관한 강의를 선배님께서 직접 해주셨습니다.

배도 고프고 피곤한 시간대여서 강의를 듣기 어려웠을 수도 있겠지만, 투자업에 대해서 배우고 직업선택의 기준에 대한 선배님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식사로는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초복이 가까웠기 때문에 적절한 메뉴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

(신기하게도 식당으로 가던중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성훈이를 만났습니다. 여전히 잘생김을 유지하고 직장인의 멋짐까지 장착했던 모습이 인상깊네요) 

저녁식사를 하면서 선배님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장소 여건상 일부 학우들이 주로 질문을 하긴 했지만, 선배님께서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주셨습니다. 정성스레 답변을

해주시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하신거 같아서 좀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었네요.. 


식사 후에는 타임반의 평소와는 다르게(!) 술자리가 아닌 카페로 이동하였습니다. 마땅한 카페가 찾기 어려워서 조금 헤맸습니다. 역시 여의도는 뭘 먹고 즐기기엔 적당한 곳이 아닌거 같습니다ㅜ 식사시간의 이야기 시간은 카페에서도 계속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선배님은 자료를 직접 나눠주시기도 하시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주위가 시끄러웠던 탓인지 선배님 말씀을 경청하기가 어려웠던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카페를 끝으로 선배교류를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페 건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같이 간 학우분들 덕분에 더 재밌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김재범 선배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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