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경영 16 이루다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루다루키 posted Sep 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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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6학번 이루다라고 합니다.

1학년 1학기 초 동아리 박람회에서 117대 회장 최승규 오빠의 설명을 듣고 타임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동아리에 갔을 때, 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에 칼럼을 진행하시고 날카로운 질문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약간의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뒤풀이 때에는 유한 분위기로 진행되는 모습에서 타임반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할 땐 하고 놀 땐 논다'라는 분위기가 좋아 계속 타임반에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ㅎㅎ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사실 이번 대에 리허설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진 언니가 리허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비교적 순조롭게 칼럼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제 기사를 보고 모르는 단어를 찾으며 해석하는 것으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본 기사의 주제가 그려졌고, 그것을 바탕으로 배경조사를 해나갔습니다. 타임즈의 기사에는 단순한 해석보다 배경설명을 알아야 이해가 되는 문장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배경조사를 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기사는 117대 부회장이셨던 신동준 오빠의 칼럼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타임반 블로그에서 신동준 오빠의 후기 글을 참고하기도 하였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제 칼럼은 '미국의 새로운 대법관 임명에 대한 논쟁'를 주제로 하는 기사입니다. 구체적으로는, Antonin Scalia 대법관이 사망한 후 공석에 오바마 대통령이 Merrick Garland를 임명하려 하자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하여, 현재 8명의 대법관들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사법부는 정치화로부터 독립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다는 식의 비판적인 어조가 녹아 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사실 리허설 전에는 미국 법원에 대해 매우 생소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미국 법 체계에 대한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칼럼을 진행할 때 조사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 질문에 답변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조사를 체계적으로 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리허설 하루 전인 전야제 때 저를 배려해주셔서 비교적 쉬운 질문 해주시고, 답을 못해도 조금 따라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리허설은 더 열심히 준비해서 갈께요~~ 리허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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