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영교12 김근택 데뷔후기

by 김근택 posted Oct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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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뷔 칼럼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 칼럼 준비는 리허설 때처럼 일단 가볍게 한 번 읽어보면서 칼럼이 어떤 주제를 담고 있는지, 배경조사를 해야 할 부분이 뭔지 익혔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단어 뜻, 배경지식 조사를 하며 칼럼 준비를 본격적으로 했는데 이틀 정도 시간을 쓴 것 같네요.
준비에 어려웠던 점은 영리대학이 우리나라엔 없는 모습이다보니 영어 자료를 찾아 읽어야 했던 점과
세계금융위기에 대해 겉핥기식으로만 알고 있던 터라 이에 대해 조사하는 게 좀 힘들었네요.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 칼럼은 미국의 영리대학에 대해 다뤘는데요. 요즘 교육계에서 영리대학들의 지나치게 이윤만을 좇는 모습과
또 그로 인해 발생되는 폐해가, 과거 금융기업들의 도덕적 해이로 인해 야기된 2008년 세계금융위기 때와 유사하다며
주의해야 한다는 요지의 칼럼이었습니다. 교육기회의 확장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이윤 추구가 목적인 영리대학의 특성상
그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다고 하며 영리대학에 돈을 쏟지 말고 커뮤니티 칼리지를 발전시키자는 것이 칼럼의 주제였습니다.
 
3. 데뷔 칼럼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 지난 대에 리허설을 하고 하도 오랜만에 칼럼을 하게 돼서 그런지 처음에 굉장히 떨렸네요.
 
4. 칼럼 이후 뒤풀이 시간 이야기
- 1차 뒤풀이로 형제집에 갔습니다. 형제집,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역시 좋았습니다. 크 닭갈비꿀맛~
정~~~~말 오랜만에 에프엠도 해보고 재밌었습니다. 제 건배사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것 같아 굉장히 뿌듯했네요.
2차 동네아딸에서도 아침 해가 뜨기 직전까지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파하고 참살이에서 법후 집까지 걸어가는데
정말 너무너무 멀어서 다 포기하고 길바닥에 드러눕고 싶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데뷔 축하해주셔서 넘나 뿌듯했습니다.
 
5. 앞으로의 포부
- 타임반의 정회원, 가족, 식구로 등업됐으니깐 앞으로 지금보다 더 동아리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칼럼을 맡게 된다면 퀄리티있고 느낌있는 칼럼 진행할게요
 
6.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
- 가장 먼저 저의 아버지 어머니 여진우회장 공유진부회장에게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또, 해리포터에게 시리우스 블랙이 있었다면, 저에게는 최승규 신동준 117대 회장 부회장이 있는데요,

이 두 대부님들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또, 타임반 같이 하자고 저에게 제안했던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12학번의 자랑, 독립문의 아들 안재훈 칼럼니스트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처음 왔을 때부터 잘 챙겨준 117대 임원들, 넘나 고생하는 이번 118대 임원들 모두 감사감사!

그 외에도 타임반에서 알게 된 모든 사람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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