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자전 11 김승환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김승환 posted Oct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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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자유전공학부-정치외교학과 11학번 김승환입니다.  
 동아리 활동을 해보라는 친구의 권유로 동아리를 찾아보던 중, 고파스에서 타임반 홍보글을 보고 나오게 되었어요.
 지난 117대 3텀 때 나오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ㅎㅎ
 사실 너무 빠른 리허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할거 빨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첫번째 리허설을 하게 되었네요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부회장님의 도움을 받아 준비하는데 방황하지는 않았어요. 
 우선 전체 칼럼을 정확하게 해석하려고 한글로 타이핑했구요., 그리고 나서 뉴스기사를 중심으로 배경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배경적 내용을 알고나니 칼럼내용을 좀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조사한 내용들을 칼럼시간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게 다소 어려웠어요.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2016년 큰 이벤트 중 하나인 미국대선에 대한 칼럼이었어요. 이번 미국대선 두 후보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신이 강하다는 주제였습니다. 
 클린턴과 트럼프가 불신을 받고 있는 이유와 그런 행동을 하게되는 그들 스스로의 경험적 원인을 설명해 주고, 
 나아가 미국의 전반적인 사회에 불신이 깔려있음을 우려하는 목소리로 칼럼은 마무리 됩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개인적으로 긴장을 잘하는 편이고 자기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편이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도 다들 열심히 들어주시고, 주신 질문에 깔끔한 대답을 드리지 못했는데도 이해해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칼럼 준비를 만족스럽게 하고, 실제 진행도 만족스럽게 한다면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리허설 때는 좀더 발전된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후기작성이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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