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영문 16 김지나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김지나 posted Dec 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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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영문과 16학번 김지나라고 합니다.

제가 처음 타임반에 오게 된 날은 홍익대 축제날이었는데요! 약속이 깨져서.. 학교 앞을 서성이다 우연히 타임반을 가는 지혜를 만나 함께 타임반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며칠 가다 말 계획이었는데... 어느새 제가 리허서가 되어있네요!! ㅎㅎ 그만큼 타임반 활동이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칼럼을 여러번 읽고 대강의 내용을 파악한 후 해석을 시작했습니다. 기관이나 인물에 대해서는 구글링을 통해 정보를 얻었는데 자료를 정리하기보다는 모으는 데만 치중한 나머지 리허설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해석이 막힐 때였는데요. 과 특성상(?) 영어를 잘하는 동기들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매끄럽지 못했던 탓에 리허설에서 유진언니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참고한 사이트로는 CNN뉴스와 AAP 홈페이지 등입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미국 소아협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영상을 보는 시간에 대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그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시작하자마자 가장 앞 줄에 앉아 계셨던 분께 목소리를 크게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하다보니 자꾸만 목소리가 작아져서 리허설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부분은 자신감 문제인 것 같은데 준비를 더 철저하게 해오거나 아니면 조금 뻔뻔해져서 다음 번에는 나아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ㅎㅎ

또  생각지 못했던 질문들이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너무 표면적으로만 기사를 읽어서 질문들에 대해 깊이있는 답변해드리지 못한 점 죄송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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