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서문 13 송호현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송호현 posted Jan 06,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서어서문학과 13학번 송호현 입니다. 군복무를 하던 중 현재 부회장님인 공유진씨께서 타임반을 추천해주셨고
제대 뒤 학기에 바로 타임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이 서문인지라 영어를 접할 기회가 점점 사라지고있었는데 영어는 물론이고
시사까지 다루는 동아리라는 점이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리허설에 할 칼럼을 받고 우선 칼럼 전체적으로 훑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평소 칼럼니스트분들이 진행하시던 방식처럼 한 문장을 읽고 직역으로 해석을 해보고
조금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생각해보는 식으로 칼럼을 전체적으로 10번정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첫 리허설이라 그런지 리허설을
준비하는 데에는 하루 1시간 30분정도씩 4~5일정도가 걸렸던 것 같습니다. 평소 시사에 관심이 없었어서 관련된 내용에 대해 정보를 찾는 것이 어려웠고 정보의 배경이 되는
지식 역시 알아가야 했기 떄문에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칼럼은 파리기후협약에 대한 칼럼인데,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됨에 따라 현재 세계적으로 기후에 대처하는 방안들을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기후변화협약이 과연 효용성을
가질지, 트럼프는 실제 그의 정치 행보에서처럼 기후에서도 환경 부정론적인 입장을 계속 고수할 것인지에 대한 칼럼입니다. 그리고 현재 세계적으로 어떠한 부분에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칼럼입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칼럼과 관련된 정보를 어떻게 적절하고 간략하게 전달할 것인지가 제일 난해했던 부분이며, 기존의 칼럼니스트분들의 예리한 질문은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미처 찾아보지 못했거나 그 만큼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