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14 건사환 이승훈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이승훈 posted Jan 07,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리허설 후기

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건축사회환경공학부 14학번 이승훈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같이 리허설을 진행하는 박준형, 이호재와 같이 들어오게됬습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먼저 영문 위키백과를 찾아보고, 그 검색어로 기사나 칼럼을 찾고, 그에 관한걸 다시 위키에 검색하는 식으로 검색했습니다. 대략 자료조사는 2일정도 소요했고,

현재 일어나고있는 러시아의 상황이라서, 자료자체가 똑같은 글을 가지고 다른식으로 쓴 경우가 있어 자료의 실질적인 양이 적었고, 러시아의 특성상 영어로 된 자료 

자체도 많지 않았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칼럼의 내용 자체는 3월 러시아 대선에 출마선언을 한 크세니아 소브착을 인터뷰한 내용이었습니다.

칼럼에는 있지 않지만, 크세니아 소브착이 러시아의 유명한 방송연예인임과,  그녀의 아버지 아나톨리 소브착과 푸틴이 정치적으로 긴밀했던 것을 볼 때,

크세니아 소브착이 표면상으로는 반푸틴운동으로 출마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야당의 표를 분산해 푸틴의 당선을 도울 목적으로 나왔다고 의심하는 의혹이 있었습니다.

또한 반푸틴 시위의 선봉장인 알렉세이 나발니는 이번 자신의 대선출마가 러시아선관위로부터 제제당하자, 그의 지지자들과 투표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입니다.

이 칼럼에서는 그 의혹에 관해 해명하고, 또 자신의 출마 의도를  설명하는 칼럼이었습니다.

크세니아 소브착은 푸틴과 자신은 어떠한 친밀한 사이도 아님을 설명하고, 자신이 푸틴을 띄워주기 위한 의도로 출마했다는 루머를 푸틴측에서 퍼트린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2011년에 거리에 나가서 시위를 했지만 유혈사태로만 끝날 뿐 변화는 가져오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형태던 합법적으로 투표를 해서 푸틴에 대한

저항을 이어나가야 하며, 자신은 그런 반 푸틴운동을 하는 시민들이 투표를 통해 자신과 함께 뭉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사실 러시아 정치에 관해서는 푸틴이 독재를 한다는 사실 외에는 아는게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러시아의 현 정치상황의 윤곽을 엿볼 수 있었던것 같아 뜻깊은 조사였던것 같습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