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전 15 양윤모 데뷔 칼럼 후기입니다.

by 양모 posted Jan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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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기

1.  데뷔 칼럼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두 번째 리허설을 하고 이틀 뒤에 바로 데뷔를 해야 해서, 준비기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리허설과 마찬가지로, 칼럼 원문에 관한 한글 해석을 전체적으로 한 번 진행한 후, 세부적인 사항을 조사하고 해석을 좀 더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준비에 어려웠던 점은 칼럼 마지막 부분에 시사적인 내용이 등장을 하는데 미국의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여서 많지 않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좀 많이 소모하였습니다. 구글링과 미국 인터넷 뉴스 등을 이용하여 칼럼을 준비하였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How to Raise Sweet Son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저자는 Angry Men이 다수인 이 세상에서 어떻게 다정하고 마음씨 착한 남자 아이를 기르는지에 관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 사회에 뿌리 깊이 박힌 남성과 여성에 관한 성고정관념과 그러한 고정관념을 갖고 아이를 기르는 경우에, 아이의 정서에 얼마나 좋지 않은지와 그런 고정관념을 깨면서 아이를 기르게 될 경우의 자라난 아이가 얼마나 훌륭한 남성이 될 수 있는지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자는 성고정관념이라는 것을 없애고 싶어함과 동시에 문제의 원인은 주로 남성들에게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  데뷔 칼럼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이 에세이에서는 아무래도 시사적인 내용은 별로 없었고, 개인의 생각에 관한 칼럼이었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 자체는 다른 두 데뷔자에 비하여 손쉬웠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에세이 내용에 개인의 가치관이 묻어있기 때문에, 이에 공감이 잘 되지 않았던 저는 원문의 해석을 어떻게 해야 매끄럽고 납득이 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한 그런 성 고정관념이라는 주제가 어떻게 보면 최근에 개개인에게 민간한 주제일 수 있기 때문에, 발표를 하는데 있어서 제 주관적인 의견을 표출하는데 껄끄러웠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4.  칼럼 이후 뒤풀이 시간 이야기
데뷔 칼럼 이후에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저는 술을 잘 마시는 편이 아니어서 1차 술자리만 갖고 귀가하였습니다. 그러나 타임반 선배님들과 다른 칼럼니스트 분들이 많이 축하를 해주셔서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5.  앞으로의 포부
칼럼을 진행하게 될 경우에는 항상 완벽하게 준비하여 올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참석자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
타임반에서 데뷔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김승환 회장님과 김윤진 부회장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데뷔에 앞서서 많은 격려를 해준 양창원 칼럼니스트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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