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14 건사환 박준형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박준형14 posted Jan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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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후기

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공과대학 건축사회환경공학부  14학번 박준형입니다. 고파스를 통해서 타임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리허설 준비과정은 대략적인 해석 후, 관련된 배경을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배경과 조사한 자료들을 통해서 내용의 의미를 파악하며 해석했습니다. 
대략적으로 하루에 2~3시간씩 3일 정도 걸렸습니다. 이번 칼럼이 잘 알고있는 분야가 아니어서 조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가로 손꼽히는 에덤 뉴먼의 인터뷰 칼럼입니다. 
 에덤 뉴먼과 미구엘 맥캔은  공동으로 'Wework'를 설립합니다. 위워크는 사무실 공간 공유 회사로 사무실을 구하는데 금전적인 부담이 있는 스타트업 창업가,
1인 회사, 중소기업 등을 주 고객으로 삼고있습니다. 사무실을 공유하는 것 뿐 만아니라 위워크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멤버들간의 커뮤니티를 강조합니다.
위워크는 여러가지 벤쳐사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기숙사 형태의 아파트인 'Welive'와 깨어있는 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학교인 'Wegrow'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Meetup'을 인수하고 'Wavegarden'에 큰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에덤 뉴먼은 과거에서 현재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이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에서 의미와 목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미래에는 회사들이 더 책임과 사명을 갖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며, 선택의 우위는 회사에서 인재에게 넘어갔다고 합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예상치 못한 질문에 너무 당황했습니다. 미쳐 준비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생가하지 않고 바로 모른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이 수고했다고 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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