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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공 18안세준 2차 리허설 후기

by 안세준 posted Aug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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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1차 리허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의 어휘/표현을 조사하고, 칼럼과 관련하여 필요한 배경지식/질문이 나올만한 부분들을 항목화하여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긴장으로 인한 입 더듬(?)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칼럼을 소리내서 많이 읽고, 조사내용을 따로 다른 곳에 정리했습니다. 이번에도 대략적으로 5시간 정도 걸린 듯 합니다. 준비에 어려웠던 점은, 칼럼에서 다루는 내용이 좀 전문적이여서 배경지식이 필요했고, 인터뷰형식에 따른 질문들이 약간 중구난방(?) 느낌으로 가끔씩 앞선 질문이나 관련 사건과는 유기성이 없어 보이는 듯한 것들이 있었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한 사이트는 CNN 뉴스 리포트, 더 가디언스, 두산백과등이 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2014년 플린트 수질 위기 사건에 대해 방관하고 있던 플린트시에 대해 아이들의 혈중 납 농도가 심상치 않음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  Mona Hanna-Attisha 소아과 의사가 이 수질사태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책으로 집필한 것을 인터뷰한 내용이었습니다. 수질 위기 사태와 관련한 질문들도 있었지만, 이라크 출신의 미국 이민자여서 그런지 최근 트럼프의 난민 아동 격리 수용 정책을 비롯한 난민문제에 관해서도 질문이 더러 있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1차 리허설 당시 당황하여 말을 많이 더듬는 문제는 다소 보완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자료를 조사하면서 정리가 잘 안 된 탓에 아직도 말을 좀 더듬이 상황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조사 내용이 완벽하지가 않고,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도 질문이 나와 대답하기가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번 칼럼을 준비하면서 수질위기 사태가 그 자체로 인상적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수돗물에 납이 검출되는 사건이 없었으면 했고, 설령 발생한다하더라도 이번 사태를 교훈삼아 상황이 심각해지기 전에 빠른 조치가 이루었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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