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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0일 124대 신입생환영회 후기

by 김나현 posted Sep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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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울여대 식품공학과 17학번 김나현입니다.


떠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의 열기도 잊은 채 어느새 서늘한 바람이 반겨주는 가을이 왔습니다.

남은 2019년은 모두 알차고 또 뜻깊은 시간으로 가득차길 바라겠습니다 :).  



 타임반 124대의 첫 만남은 2019년 9월 20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신환회는 "뚝섬유원지역"근처 호프집에서 시작되었는데, 

무려 14분이 참석해주셔서 왁자지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담소를 나누었고, 또 함께 먹었던 치킨과 피자는 어찌나 맛있던지 

상에 올라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새 동이 나버렸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신환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컨텐츠는 바로 "게임"이 아니었나 싶네요.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게임은 사람이 많을 수록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타임반의 막내이자 자랑인 "서유진" 칼럼니스트가 진행한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MI 게임( 신입생의 정보를 듣고 누구인지 유추해보는 게임)

2. 뽑기(뽑기의 등수에 따라 지급되는 각종 다양한 사은품)

TMI 게임 덕분에 몰랐던 학우와 더 친해질 수 있었고, 뽑기를 통해 타임반 특유의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라이어게임(거짓말쟁이를 찾는 게임)과 마피아 게임도 했었는데, 무척이나 반응이 좋았답니다.

하지만, 이 좋은 자리를 선배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ㅠㅜ.

124대 신환회는 한강에서의 마피아게임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기 전 모두가 서로에게 인사하는 모습, 그리고 집에 도착하고 나서도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124대 타임반 신환회가 성공적이었던 것만큼, 앞으로의 타임반 활동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신입생 그리고 재학생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이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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