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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스페인중남미17 이희영 두번째 리허설 후기

by 스페인중남미17이희영 posted Nov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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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후기

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안녕하세요, 고려대 서어서문학과로 학점교류중인 전북대 스페인중남미학과 17 이희영입니다.
타임반은 고려대 동아리 연합 홈페이지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그 후 고파스 동아리 홍보게시판에서 홍보물을 보고 회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준비순서는 처음엔 항상 문단별로 분량을 확인하고 중심 문장을 찾았습니다. 어느 내용인지 감을 잡고 해석을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해석했을 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배경지식을 찾고 경제에 관한 칼럼이었던 만큼 자료를 시각화할 수 있는 도표와 그래프를 검색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인종적 다양성을 타겟으로 하는 사업들은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다양성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칼럼이었습니다.
각 회사의 다양성을 다루는 부서들은 그저 표면적으로 존재하기 위할 뿐이며 회사는 그 부서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서술합니다.
반면 백인들은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 인종차별을 다루는 제도나 정책으로 실제 부당함을 느낀 백인은 적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양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역 지도자과 관리자의 행동과 관행을 바꾸고 '인종적 우상화'를 벗어나야한다는 칼럼이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첫번째 리허설 때나 두번째 리허설을 진행할 때도 어떤 부분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그게 뭘까... 뭘까... 하며 생각했는데 이번 리허설 칼럼 평가지에서 제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해주신 내용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발표자는 해석 발표뿐만 아니라 진행자도 되어야 한다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리허설 진행 중에는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왔는데, 정말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했고 다시 한 번 다양한 시각으로 발표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석이 어려웠던 부분을 고쳐주신 분도 계셨고 알고 있는 배경지식으로 첨언을 해주신 분도 계셔서 부족한 제 발표가 풍부해지는 리허설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자신감을 갖고 매끄러운 진행 능력도 갖춘 후에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격려와 조언을 해주시고 또 제 리허설을 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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