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18 런던 Cass Business School / Actuarial Science 주성재 1차 리허설 후기

by 주성재 posted Nov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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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간단한 자기소개  타임반에 들어오게  경위


안녕하세요 저는 런던에서 대학교를 다니다 휴학하고 1년간 한국에서 있게된 주성재입니다.

한국에서 할 일이 마땅치 않던 차에 제 누나가 소개를 해주어서 들어오게 된 동아리입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대략적으로 걸린 시간준비에 어려웠던 참고한 사이트 )


8월말 정도부터 칼럼을 거의 매주 빠짐없이 들으러 왔었기에 어떤 부분들을 찾아야하는지 감이 잡혀 있었습니다.

칼럼을 먼저 쭉 읽고, 모르는 단어들은 찾지는 않되 체크만 먼저 해두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모르는 시사 지식이나 칼럼에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부분들도 먼저 다 체크만 해두고 칼럼의 큰 흐름을 읽는것에 먼저 집중했습니다.

다 읽은 뒤 체크 해 놓은 부분들의 단어들이나 시사 지식들을 다 한번에 찾아보고, 다시 한번 읽으면서 이해하는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주로 인물들은 위키피디아, 사건이나 행사 같은것은 CNN, NYTimes 등의 기사들과 영상들을 보며 참고했습니다. 

총 준비 시간은 3시간 정도가 걸렸으며 준비 자체에서는 크게 어려웠던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영국 총리 Boris Johnson 과 영국의 Brexit 에 관한 칼럼이었습니다. 

이번 12월 선거에서 Boris Johnson 이 다시 연임할 수 있을것인지, 

또한 12월 선거전에 앞당겨진 이른 선거로 인해 총리직을 박탈 당할것인지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현재 Brexit 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를 크게 바라보는 그러한 칼럼이었습니다.



3.  리허설 진행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발표면에서는 크게 긴장하지는 않았으나, 한국어가 많이 부족하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영어로는 바로 알아듣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한국어로 어떻게 설명을 하는게 좋을지 감이 안잡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해석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문장 구조가 가끔 난해해 한국어로 하나하나 풀어 설명하는게 난잡해져 뜻을 정확히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배경 지식을 열심히 찾아온 것을 알아주는 칼럼니스트분이 계셔서 그래도 보람찼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쉬운 단어들도 한국어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게 더 확실하게 찾고, 또 해석하는 연습도 필요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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