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컴정 16 주예진 데뷔 후기입니다.

by 컴정16주예진 posted Feb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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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뷔 칼럼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두번째 리허설 때 준비시간이 부족했던 점, 이번 칼럼의 주제 범위가 꽤나 방대해 보이던 점을 고려하여 이번 준비과정에는 며칠의 시간을 두었습니다. 그래도 조사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문장 자체의 해석에 중점을 두고 한번 쭉 읽고, 배경조사가 필요한 내용들을 보며 한번 더 읽고, 마지막으로 칼럼 발표할 때 말할 순서를 생각하며 한번 읽어보는데에 5~6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배경조사에 반 이상의 시간을 보낸 듯 합니다. 시사 지식을 많이 필요로하는 칼럼 이었던터라, 뉴스 사이트들을 주로 참고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Ian Bremmer 칼럼니스트가 생각하는  2019년도에 있을 상위 10가지 위험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내용의 칼럼이었습니다.  10가지 중 반 정도는 미국과 타국 사이의 관계에 대한 관측이었고, 그 외로는 맥시코, 우크라이나, 나이지리아 나라들에 대한 관측도 있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보자면, 미국과 중국 사이의 관계는 2019년도에도 개선되지 않을 것 같아 보이고, 트럼프는 자국에서도 사방에 적으로 둘러쌓일 것이며, 국제 관계가 동결됨에 따라 기술적 혁신은 적어질 것이고, 사이버보안은 계속해서 뚫릴 것이라는 예측 등이 있었습니다. 

3.  데뷔 칼럼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아무래도 제가 평소에 국제관계 및 정치와 같은 내용에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라 칼럼에서 말하는 내용의 뒷배경을 모두 이해하는데에 보다 많은 조사가 필요했습니다. 저의 이런 면을 개선하고 싶어서 데뷔를 한 만큼, 앞으로 계속 타임반에 참여하며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몇 가지가 있었는데, 주로 제가 미처 알아보지 못한 과거에 있었던 일과 Bremmer 칼럼니스트의 표현이 연관되는 부분들을 청자분들이 거론해 주셨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발표자와 청자 간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고려대 타임반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

4.  칼럼 이후 뒤풀이 시간 이야기
뒤풀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끝까지 축하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ㅎㅎ 

5.  앞으로의 포부
항상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다음 칼럼은 그 전보다 나은 칼럼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6.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
항상 함께해주신 임원분들과 참여자분들, 모두 감사하고 앞으로도 쭉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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