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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21:22

신입생환영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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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골에서 특히 어두침침한 이과 캠퍼스에서만 살다보니 생기넘치는 문과캠퍼스와는 교류가 잘 없다.


이런 어두침침한 캠퍼스를 벗어나서 문과 캠퍼스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해준것이 바로 타임반이었다.


특히, 신입생환영회는 아싸같은 나에게 인싸처럼 행동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코스프레를 할 수 있게 해준다.


9월 20일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나는 내 신입생 환영회때는 참석 못했고, 내가 임원일때 처음으로 신입생 환영회를 주최한게 다였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임원이나 신입생이 아닌 그냥 손님으로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주셨다. 


칼럼은 418에서 진행됐다. 지극히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칼럼에 PPT를 더해서 준비했더니,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던것 같다.

칼럼내용은 인도와 파키스탄에 대한 내용으로, 인도의 힌두교 민족주의에 의한 환경이 다른 민족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칼럼이 끝난 뒤에, 칼럼장을 정리하고 학교밖으로 나갔다. 칼럼이 끝나고 안암을 벗어나서 멀리까지 가본건 처음인거 같다.

한강 근처에 있는 호프집에서 신입생들을 비롯해서 임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때보다 신입생 환영회에 많은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124대 타임반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차로는 근처 한강에서 돗자리를 피고 이야기를 나눴다. 다들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느냐고 정신이 없었다.


열차가 지나다니는 곳에서 돗자리 피고 있노라니, 인싸처럼 된 느낌이었다. 그러나 인싸도 좋지만, 커플이 되어서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꿈꾸는 것은 자유이기에 망상을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잘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인싸처럼 사니 피곤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때 안해보면 언제 해보냐는 생각이 들었다.


개강한지 얼마 안되고 정신없었을텐데 신입생 환영회를 잘 준비해준 124대 임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 124대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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