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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임반 신입으로 들어온 13학번 강덕상입니다.


우선 너무 늦게 후기를 써서 죄송하고요...ㅠ 저는 약간 늦게 참석하게되어서 느낀대로 후기를 한 번 써보겠습니다.

함께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타임반 식구분과 함께 겨울엠티를 다녀왔습니다. 함께 보낸 시간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타임반에 나오면서 점점 이 동아리가 좋아지고 얻는게 많은 동아리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엠티라는 좋은 기회가 있다고 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날 개인적은 사정으로 인해 늦게 출발하게 되어서 미리 인천으로 떠난 친구들은 어떤 곳을 다니며 좋은 시간을 보낼까 굉장히 궁금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시간을 많이 보내셨던 것 같더군요... 막 월미도도 가고 말이죠.. 저도 가고싶었는데 안타까웠습니다.

그날 일정 끝내고 늦게 출발해서 숙소에 도착했는데,,,, 놀랍게도 제가 제일 먼저 숙소에 도착했더라구요....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기도 해서...

일단 잤습니다. 피곤했거든요.. 그리고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기 위해 세수를 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웬걸 화장실에서 나왔더니 타임반 식구인 제훈군이 와있더군요

둘이서 도란도란 시간보내면서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언제 오나... 이런 이야기 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러다보니 늦게 출발한 멤버인 이은실학우와 심주용학우가 오더군요!


저는 안면이 있던 상태라 넷이서 즐겁게 TV를 봤습니다. 그리고 라면도 끓여먹었어요..

시간이 좀 지나자 오랜 시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인천투어를 끝낸 타임반 식구들이 숙소를 찾아왔습니다.

얼굴이 다들 벌겋고 힘들어보였지만, 얼굴엔 화색이 돌더라구요. 얼마나 재밌었을지 상상이 갔습니다.


다들 도착하고 본격적인 '식사 시간'이 도래했기때문에, 저는 고기굽기를 자청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안에서는 "고기가 도대체 언제 오나,,,?" 뭐 이런 이야기가 오갔다고 하는데, 밖에서 고기를 구웠던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재밌었습니다.

남자 넷이서 우리끼리 술도 마시고 고기도 구운거 몰래몰래 먹었어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늦은거에요.. 막판엔 2000년대 노래도 틀고 같이 노래부르고 그러다가 

들어오라그래서 들어갔습니다...ㅠ


다같이 맛난 저녁식사 함께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많은 재밌는 게임을 했습니다. 지하철 게임도 하고 마피아 게임도 하고 ... 딱 여기까지 기억납니다. 

마피아 게임이 끝나고 카드게임을 시작했는데,,, 저는 들어가 잤습니다. 힘들었거든요.. 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나머지 분들도 다들 일찍 주무셨다고 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놀란 점음 다들 굉장히 부지런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빨리 준비해서 방을 비우다니 굉장히 젠틀한 타임반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 승차거부도 당하긴 했지만, 인천 국제 공항에 가서 승무원들 보고 엄청 이쁘다고 생각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지하철 타고 집으로 가던 중 몇몇 학우들과 함께 

차마 공덕역을 지나치치 못하고 나가서 족발을 함께 먹으며 엠티의 피날레를 맞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즐거웠던 엠티이고 행복했던 엠티였습니다. 후기가 다분히 개인적으로 쓰여진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함께 많은 이야기들 나누었던 학우분들 굉장히 감사하고 2주간 잘 못나가고 있지만, 빠르게 복귀해서 타임반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타임반 화이팅!

  • ?
    정소영 2017.02.06 10:17
    ㅋㅋㅋㅋㅋㅋㅋㅌㅌ제일 즐겁게 노셨던 것 같아욬ㅋㅋ 엠티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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