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노문 17 이상원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by KQds posted Jul 16,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0.  (첫번째 리허설 후기에만) 간단한 자기소개 및 타임반에 들어오게 된 경위

 고등학교 때 대학교들의 유명 동아리를 소개하는 책자에서 타임반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공부 관련 동아리를 하나쯤 하고 싶던 차에 기억이 나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  리허설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본문을 먼저 그냥 읽어 내용을 이해한 뒤 추가적으로 설명해야 할 내용들을 조사해 덧붙이는 식으로 리허설을 준비했습니다. 영어로 이해가 된 내용일지라도 뜻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하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최대한 한국 뉴스에서 필요한 자료를 사용하려 했지만 칼럼 주제가 주제인지라 외국 뉴스들을 직접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비욘세 - 제이 지 부부의 "The Carters" 유닛으로서의 첫 공동 앨범에 대한 칼럼이었습니다. 이들은 팝의 대표적인 셀레브리티-부부 인 만큼 공동 앨범의 첫 발매는 많은 관심을 불러왔습니다.
칼럼은 앨범의 전체적인 평가와 개별 수록록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3.  리허설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평소 팝송에 관심이 많았지만, 리허설을 준비하는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 문화에 친숙하고 최근의 시사 문제를 알고 있었다면 쉽게 준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앨범 발매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해서 칼럼을 쓸 수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여러가지 잡다한 지식을 배워 갈 수 있었습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