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후기게시판


조회 수 261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1.  데뷔 칼럼 준비과정 간략히 설명(준비순서, 대략적으로 걸린 시간, 준비에 어려웠던 점, 참고한 사이트 등)

 글을처음 선정할 때에는, 제가 영화를 보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영화 관련 칼럼을 골랐습니다. 영화자체는 펜타곤 페이퍼스에 관련된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에 관한 내용이었고, 따라서 펜타곤 페이퍼스를 조사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열심히 사전을 찾았으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구글에서 용례를 찾아봤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칼럼의 표현 자체가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이나, 영화의 한장면을 묘사하는 문장
이 많아서 문장의 해석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펜타곤 페이퍼스에 관련된 내용은 위키피디아와 신문기사, 영화 자체는 중앙일보에서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인터뷰한 내용을 참고했고, 인물에 관한 내용은 신문기사들을 참조했습니다. 준비에는 대략 4일정도 걸렸습니다.

     

2.  칼럼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

  칼럼 자체는 영화 더 포스트에 관한 감상이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영화 자체의 내용보다는, 영화를 보며 요즘 언론에 대한 저널리스트의
감    감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화 더 포스트에서는 부패한 정부를 상대로 워싱턴포스트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두 인물, 벤
       브래들리와 캐서린 그레이엄을 그리고 있습니다. 캐서린 그레이엄은 여성 발행인이었지만, 그 어떤 남자들이 하지 못할 결단력으로,
       당시 모든 우려와 연방법원의 명령을 무시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밀어부쳤습니다. 또 벤 브래들리와 그의 밑의 기자들과 함께,
       펜타곤 페이퍼스 사건으로 베트남워를 종식시키고, 그 이후 워터게이트사건까지 노력합니다. 하지만 칼럼에서는, 이러한 영화 자체도 대단한
       사건이지만, 지금 사회에서는 불가능 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불리한 뉴스는 가짜라고 치부하고, 사람들은 신문을 믿지 못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미국에서 종이신문사들이 줄줄이 폐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많은 신문사들이 재정난에 폐간하고 
       있고, 이러한 줄어든 신문사의 갯수는 결과적으로 언론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따라서 스티븐 스필버그는 과거의 업적을 찬양
       하며 언론의 힘을 강조하고 있지만, 칼럼니스트는 이것을 보며 잃어버린 향수를 느낀다고 말하며 칼럼이 끝납니다.


3.  데뷔 칼럼 진행 중 어려웠던 점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
      
   일단 칼럼을 읽는데, 꼬아서 작성한 문장이 너무 많아서 해석이 어려웠습니다. 또 평상시보다 훨씬 큰 소강당에서 진행을 하게되니 더욱 긴장
  이 됬고, 게다가 앞에 두 칼럼니스트가 진행을 잘해서 더더욱 긴장됬습니다. ㅠㅠ 그래도 많은 분들과 칼럼을 마치니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4.  칼럼 이후 뒤풀이 시간 이야기
    
   어쩌다보니 120대 데뷔자 분들과 함께 같은 테이블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약속이 있어서 2차 도중에 나가야 했었지만,
  케이크 커팅도 하고, 선물도 받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건배사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5.  앞으로의 포부

   3주간의 리허설, 그리고 데뷔까지 마쳤습니다. 이제는 121대부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120대 때에는 몇번 안 나오기도 했었지만,
 앞으로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6.  특별히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

 일단 첫날부터 저랑 준형이를 챙겨주셨던 김승환 회장님, 천민성 총무님, 김예진 학술님 감사했습니다. 오지 못했을때 와서 해보고 우리에게
알려줬던 호재, 같이 항상 왔었던 준형이, 같이 데뷔했었던 종호형, 그리고 저 챙겨주셨던 임원분들이랑 칼럼니스트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리허설 후기/데뷔 후기 형식 참고사항입니다.(Ver. 113대) 김민규 2014.03.01 50814
697 행사 2018년 7월 12일 우병훈 선배님(농학 79) 선배칼럼 및 특강 후기입니다. 1 정송훈 2018.07.15 2224
696 리허설 신소재 17 박한길 두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1 박한길17 2018.07.14 2068
695 리허설 신소재 17 박한길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박한길17 2018.07.14 1412
694 데뷔 경영 15 이호중 데뷔 후기입니다 3 이호중 2018.07.02 1774
693 행사 180512 고별칼럼 후기 2 이승훈 2018.07.01 1980
692 데뷔 경영 15 유찬웅 데뷔 후기입니다. 4 유찬웅 2018.06.30 2139
691 행사 18. 5. 23(수) 생공 16 박한민 선배 칼럼 후기입니다. 2 박한민16 2018.06.29 2099
690 리허설 경영 15 유찬웅 두 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유찬웅 2018.06.26 1563
689 행사 입실렌티 후기 입니다. 2 윤석인 2018.06.03 2165
688 리허설 경영 15 이호중 두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1 이호중 2018.05.27 1954
687 리허설 경영 15 유찬웅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2 유찬웅 2018.05.19 6555
686 리허설 경영 15 이호중 첫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2 이호중 2018.05.11 4104
685 데뷔 영문 17 김민주 데뷔 후기입니다. 2 김민주 2018.04.10 2531
684 데뷔 건사환 14 박준형 데뷔 후기입니다 2 박준형14 2018.04.07 2389
683 리허설 영문 17 김민주 두 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3 김민주 2018.03.25 2602
682 리허설 영문 17 김민주 첫 번째 리허설 후기입니다. 3 김민주 2018.03.25 2503
681 행사 2018년 3월 16일 신입생환영회 후기 4 김선인 2018.03.21 2590
» 데뷔 건사환 14 이승훈 데뷔 후기입니다. 2 이승훈 2018.01.21 2619
679 데뷔 경영 12 서종호 데뷔 칼럼 후기입니다. 3 서종호 2018.01.20 2938
678 데뷔 14 건사환 이호재 데뷔 후기입니다. 3 이호재 2018.01.20 3286
Board Pagination ‹ Prev 1 ... 2 3 4 5 6 7 8 9 10 ... 38 Next ›
/ 3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